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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저널›강아지 비스듬히 걸어요, 옆으로 틀어진 걸음
저널 · 설명 · 신경손상·마비

강아지 비스듬히 걸어요, 옆으로 틀어진 걸음은 왜 그럴까요?

글 펫츠오앤피 · · 원문 블로그

핵심 답변강아지 비스듬히 걸어요 하는 걸음이 새로 생겼으면 허리 통증, 척수 조정 장애, 전정(귀·균형) 문제, 고관절이 후보입니다. 메르크 수의 매뉴얼은 신경계 질환의 신호로 조정 장애와 다리 쇠약을 듭니다.

한눈에 보기

이런 모습이면

  • 고개가 기우는지, 눈이 떨리는지, 한 방향으로 도는지를 봅니다.
  • 뒷발이 끌리는지, 등을 만지면 아파하는지, 어느 쪽으로 틀어지는지도 봅니다.
  • 등을 굽힌 채 움츠리고, 뒷다리에 힘이 빠져 휘청이거나 발등이 끌립니다.
  • 뛰거나 계단 오르기를 주저하고, 뒷다리를 모아 토끼처럼 뜁니다.

병원이 먼저인 경우

  • 비스듬한 걸음에 고개 기울임·눈 떨림·구토가 함께 보이면 당일 병원에 갑니다.
  • 소변·대변을 못 가리거나 뒷다리 감각이 갑자기 사라졌거나 갑자기 서지 못하면 즉시 병원에 갑니다.
  • 허리를 만지면 비명을 지르거나 등을 굽힌 채 움직이지 않으려 해도 당일 진료입니다.

집에서 할 일

  • 영상을 찍어 두면 전과 후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 걷는 모습은 옆과 뒤에서, 돌 때와 뒤로 걸을 때를 따로 찍습니다.

오래된 비스듬한 걸음과 새로 생긴 비스듬한 걸음

항목오래된 걸음새로 생긴 걸음
언제부터어릴 때부터 늘 그랬음어느 날부터 생김, 또는 점점 심해짐
어떻게 하나통증·휘청임·넘어짐이 없으면 지켜볼 수 있음원인을 찾음
주의습관처럼 보여도 통증이나 휘청임이 함께 있으면 습관으로 두지 않음—

강아지 비스듬히 걸어요, 오래된 습관과 새로 생긴 것은 어떻게 나누나요?

보호자들이 게걸음이라 부르는 비스듬한 걸음은 두 경우로 나뉩니다. 어릴 때부터 늘 그랬던 경우와 어느 날부터 생긴 경우입니다. 첫 질문은 언제부터였는지입니다. 늘 그랬고 통증·휘청임·넘어짐이 없으면 지켜볼 수 있습니다. 새로 생겼거나 점점 심해지면 원인을 찾습니다.

  • 언제부터: 어릴 때부터인지, 어느 날부터인지, 몇 주에 걸쳐 심해졌는지
  • 속도: 빨리 걸을 때만 비스듬한지, 천천히 걸어도 틀어지는지
  • 함께 보이는 것: 휘청임, 넘어짐, 뒷발 끌림, 고개 기울임, 등을 굽힌 자세
  • 통증: 등·허리·엉덩이를 만지면 피하거나 소리를 내는지

습관처럼 보여도 통증이나 휘청임이 함께 있으면 습관으로 두지 않습니다. 영상을 찍어 두면 전과 후를 비교하기 쉽습니다.

강아지가 새로 비스듬히 걸으면 어떤 원인 후보가 있나요?

메르크 수의 매뉴얼 보호자판은 신경계 질환의 주요 신호로 조정 장애와 다리의 쇠약·마비를 듭니다. 소뇌 손상은 머리·다리의 조정 장애와 균형 상실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뇌간 손상은 균형 상실과 다리 쇠약을 일으킨다고 합니다. 허리 디스크 통증, 속귀 염증, 고관절 통증도 후보입니다.

  • 허리 디스크: 등을 굽힌 채 움츠리고, 뒷다리에 힘이 빠져 휘청이거나 발등이 끌립니다
  • 척수 조정 장애: 메르크는 가벼운 척수 손상이 서툰 움직임과 가벼운 다리 쇠약을 일으킨다고 적습니다
  • 전정(속귀·균형): 메르크는 속귀 염증이 고개 기울임, 심한 균형 장애, 일어서고 걷기 어려움, 조절되지 않는 눈 움직임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합니다
  • 고관절: 뛰거나 계단 오르기를 주저하고, 뒷다리를 모아 토끼처럼 뜁니다
  • 통증으로 몸 틀기: 어느 한 다리나 허리가 아파 몸을 비틀어 걷는 경우입니다

메르크는 머리가 한쪽으로 기울면 전정계나 소뇌 질환을 가리킬 수 있다고 적습니다. 비스듬한 걸음에 고개 기울임이 겹치면 허리보다 귀·뇌 쪽을 먼저 보는 이유입니다.

어느 쪽인지는 수의사 선생님이 신경학적 검사로 감별합니다. 집에서 병명을 고르지 않습니다.

강아지 비스듬히 걸을 때 집에서 무엇을 보나요?

집에서는 고개가 기우는지, 눈이 떨리는지, 한 방향으로 도는지를 봅니다. 뒷발이 끌리는지, 등을 만지면 아파하는지, 어느 쪽으로 틀어지는지도 봅니다. 메르크는 수의사가 걷고, 뛰고, 돌고, 옆으로 딛고, 뒤로 걷는 모습으로 보행을 평가한다고 적습니다. 그 장면을 영상으로 찍어 가 주세요.

  • 머리: 고개가 한쪽으로 기우는지, 눈이 좌우나 위아래로 떨리는지
  • 방향: 한쪽으로만 도는지, 벽에 기대어 걷는지, 넘어지는 쪽이 정해져 있는지
  • 뒷발: 발등이 닿거나 끌리는지, 뒷다리가 휘청이는지
  • 허리: 등을 굽히고 움츠리는지, 만지면 피하는지
  • 배뇨·배변: 가리던 아이가 못 가리는지

메르크는 보행 이상의 신호로 한쪽으로 돌기, 다리의 쇠약이나 마비, 넘어짐, 비틀거림, 조정 장애를 듭니다. 집에서는 이 중 무엇이 보이는지 적어 가면 됩니다.

걷는 모습은 옆과 뒤에서, 돌 때와 뒤로 걸을 때를 따로 찍습니다. → 강아지 걸음 영상, 병원에 보여 주려면 어떻게 찍나요?

강아지 비스듬한 걸음, 언제 당일 병원에 가나요?

비스듬한 걸음에 고개 기울임·눈 떨림·구토가 함께 보이면 당일 병원에 갑니다. 소변·대변을 못 가리거나 뒷다리 감각이 갑자기 사라졌거나 갑자기 서지 못하면 즉시 병원에 갑니다. 허리를 만지면 비명을 지르거나 등을 굽힌 채 움직이지 않으려 해도 당일 진료를 받습니다.

  • 즉시: 소변·대변을 가리지 못합니다
  • 즉시: 뒷다리 감각이 갑자기 사라졌거나 갑자기 서지 못합니다
  • 당일: 고개 기울임, 눈 떨림, 구토, 한쪽으로 계속 돌기가 함께 보입니다
  • 당일: 허리를 만지면 비명을 지르거나 등을 굽힌 채 움직이지 않으려 합니다
  • 며칠 안에: 서서히 심해지는 비스듬함, 휘청임이 늡니다

코넬 수의과대학은 디스크에서 수술이 권고되는 상황이면 미루지 말라고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 비스듬히 걷는데 고개도 기울여요, 귀 문제인가요?
고개 기울임이 함께 있어도 귀 문제라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메르크 수의 매뉴얼은 속귀 염증이 고개 기울임과 심한 균형 장애를 일으킬 수 있다고 적습니다. 고개 기울임은 전정계나 소뇌 질환을 가리킬 수 있다고도 합니다. 어느 쪽인지는 수의사 선생님이 검사로 감별합니다. 고개 기울임이 새로 생겼으면 당일 진료입니다.
강아지 비스듬히 걷는 게 고관절 때문일 수도 있나요?
비스듬한 걸음은 고관절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미국수의외과학회(ACVS)는 고관절 이형성증의 신호로 일어서기·점프를 꺼리고 체중을 앞다리로 옮기는 것, 뒷다리 근육 감소를 듭니다. 비스듬한 걸음만으로 고관절을 단정하지 않고, 진찰과 방사선으로 확인합니다. 엉덩이를 흔들며 걷는 모습은 따로 정리한 글이 있습니다.

어디에 근거했나요?

신경손상·마비, 다른 보호자들이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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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10-17 · 글 펫츠오앤피 · 이 글은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진단과 치료 방침은 담당 수의사 선생님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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