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빈이·꾸꾸·똘짱이·장군이·미니·구찌, 써클링 노견 맞춤 사지(4륜) 휠체어 제작 사례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은빈이는 뒷다리 힘이 빠지고 허리가 굽어 스스로 일어나기 어려웠습니다.
- 제작·피팅에서 맞춘 것
- 목을 받치는 구조와 굽은 등에 덧댄 스펀지로 맞췄습니다.
- 사용 뒤 확인한 것
- 휠체어 안에서 몸이 바르게 유지되고 네 발이 바닥에 닿았습니다.
아이마다 이 제품을 고른 이유, 만들고 맞추며 조정한 것, 쓰고 나서 확인한 것입니다.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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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와 비슷한 친구가 있는지 찾아볼 수 있습니다.
근감소로 인한 후지 미약
약해진 뒷다리 근육이 50kg을 버티지 못해 보행이 어려워진 테리입니다. 초대형견은 프레임 내구성·무게중심·관절 각도를 정밀하게 맞춰야 합니다. 그래서 착용 후 보행을 보며 세밀하게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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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 연화증으로 인한 후지마비
기성품 휠체어가 몸에 맞지 않아 금방 지치던 쫑미입니다. "다시 걷는 여름 프로젝트" 두 번째 이야기로 맞춤 휠체어를 만들었습니다. 척추 영향으로 몸이 한쪽으로 기우는 것은 1차 피팅 뒤 다시 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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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신경 이상으로 인한 후지마비
사계절 전력 질주를 즐기던 아이가 갑자기 뒷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게 됐습니다. 보호자는 맞춤 후지휠체어를 만든 뒤 공원 산책과 야외 활동을 다시 즐기게 됐고, 표정도 밝아졌다고 후기를 말씀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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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 앞다리 절단 + 십자인대 부분 파열 + 갑상선 기능 저하
오른쪽 몸 전체로 체중을 실을 수 없어 2륜으로는 기우는 상태였습니다. 체중 조절을 위해 운동도 꼭 필요했습니다. 네 바퀴가 몸 전체의 균형을 잡아 주는 사지(4륜) 휠체어를 신체 치수와 보행 습관에 맞춰 만들었습니다.
블로그에서 전체 글 보기 →보호자가 자주 묻는 질문에 답한 저널 136편입니다. 낱말로 찾으면 위의 제작 사례도 함께 찾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