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베르만·50kg 리트리버, 대형견 휠체어는 어떻게 만드나요?
제작 기록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둘 다 사람이 매번 체중을 받쳐 주기 어려운 체격이었습니다.
- 제작·피팅에서 맞춘 것
- 관우는 도베르만 체형에 맞게 프레임 길이와 높이, 받침 구조를 정했습니다.
- 사용 뒤 확인한 것
- 관우는 휠체어에 태워 주자 스스로 걸으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한눈에 보기
이런 모습이면
- 관우는 받쳐 주면 걸었지만 혼자 일어서지 못했습니다.
- 테리는 앉았다 일어서거나 걷는 일이 점점 힘들어졌습니다.
병원이 먼저인 경우
- 감각이 갑자기 사라졌거나 소변을 못 보면 병원이 먼저입니다.
- 근육이 빠진 원인과 재활 계획은 담당 수의사 선생님이 판단합니다.
집에서 할 일
- 대형견 휠체어에 처음 태울 때는 두 사람이 함께 합니다.
- 한 사람은 앞쪽 몸통을, 다른 사람은 뒷다리와 엉덩이를 받쳐 천천히 태웁니다.
- 처음에는 짧게 태우고 좋아하는 간식으로 천천히 익숙해지게 해 주세요.
대형견 사지(4륜)와 후지(2륜) 휠체어
| 항목 | 사지(4륜) | 후지(2륜) |
|---|---|---|
| 이 글의 아이 | 도베르만 관우 | 50kg 리트리버 테리 |
| 상태 | 몸을 가누는 힘 자체가 빠짐 | 뒷다리가 약한 경우 |
| 받치는 곳 | 네 다리에 실리는 체중을 나눠 받침 | 뒷다리를 받침 |
| 아이 | 진단 | 쓴 것 | 글에 적힌 경과 | 원문 |
|---|---|---|---|---|
| 관우 도베르만 · 보호소에서 지냄 | 수술을 두 번 받은 뒤 몸을 가누는 힘이 빠져 혼자 일어서지 못함(보호소 전언) | 맞춤 사지(4륜) 휠체어 | 태워 주자 스스로 걸으려는 모습(방문 당일) | 보기 |
| 테리 리트리버 · 50kg | 근육이 빠져 뒷다리가 약해지고 걷기 어려움 | 맞춤 후지(2륜) 휠체어 | 착용 초반 낯설어하다 뒷다리 부담을 덜며 걸음 | 보기 |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대형견 휠체어, 관우와 테리는 왜 필요했나요?
관우는 수술을 두 번 받은 뒤 힘이 빠졌습니다. 받쳐 주면 걸었지만 혼자 일어서지 못했습니다. 테리는 50kg 몸무게를 약해진 뒷다리가 버티지 못해 걷기 어려워졌습니다. 둘 다 사람이 매번 체중을 받쳐 주기 어려운 체격이었습니다.

관우를 돌보는 보호소는 사람이 매번 옆에서 잡아 줄 수 없다고 전했습니다. 작은 아이라면 보호자 한 명이 들어 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도베르만은 매번 체중을 받쳐 주기 어렵습니다.
테리는 근육이 빠지며 뒷다리 힘이 약해졌다고 블로그에 적혀 있습니다. 앉았다 일어서거나 걷는 일이 점점 힘들어졌습니다.
대형견 휠체어 제작, 사지와 후지는 어떻게 골랐나요?
관우는 몸을 가누는 힘 자체가 빠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네 다리에 실리는 체중을 나눠 받치는 사지(4륜) 휠체어를 만들었습니다. 테리는 뒷다리가 약한 경우라 뒷다리를 받치는 후지(2륜) 휠체어를 만들었습니다. 체중과 근력 상태를 보고 정했습니다.
같은 대형견이어도 어디가 약한지에 따라 휠체어 종류가 달라집니다. 2륜과 4륜을 고르는 기준은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대형견 휠체어 제작은 작은 아이와 무엇이 다른가요?
대형견 휠체어는 작은 아이 것보다 프레임이 크고 무겁습니다. 체중을 싣고 움직일 때 흔들리거나 한쪽으로 쏠리지 않도록 무게 중심을 맞춥니다. 테리는 착용한 뒤 걷는 모습을 보며 세밀하게 조정했습니다.
관우는 보호소 측이 클리닉에 방문해 치수와 상태를 쟀습니다. 그 치수로 도베르만 체형에 맞는 프레임 길이와 높이, 받침 구조를 정했습니다.
펫츠오앤피 휠체어는 아이 치수를 재서 하나씩 만듭니다. 상담이 끝난 뒤 평균 3일이 걸립니다. 기성 제품 가격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맞춤 제작 제품은 전화·카카오톡 상담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대형견 휠체어에 처음 태울 때는 어떻게 하나요?
대형견 휠체어에 처음 태울 때는 두 사람이 함께 하도록 안내합니다. 한 사람이 앞쪽 몸통을, 다른 사람이 뒷다리와 엉덩이를 받쳐 천천히 태웁니다. 아이가 익숙해지면 점점 수월해집니다. 혼자 태우는 것은 그 뒤에 합니다.
30kg이 넘는 아이를 들어 올려 프레임에 위치를 맞추는 일은 한 사람이 하기 어렵습니다. 관우는 휠체어에 태워 주자 스스로 걸으려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방문 당일에 본 모습이고,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대형견 휠체어로 안 되는 것과 먼저 할 일은 무엇인가요?
대형견 휠체어는 손상된 신경을 회복시키거나 빠진 근육을 되돌리지 못합니다. 감각이 갑자기 사라졌거나 소변을 못 보면 병원이 먼저입니다. 수술 여부가 정해진 뒤에도 감각이 없고 서기 어려우면 휠체어를 상담할 수 있습니다.
근육이 빠진 원인과 재활 계획은 담당 수의사 선생님이 판단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대형견 휠체어를 처음에 낯설어하면 어떻게 하나요?
보호소에 있는 대형견도 휠체어를 만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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