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성장기 계단, 대형견 새끼 때 오르내리면 고관절에 안 좋나요?
한눈에 보기
집에서 할 일
- 연구진은 생후 3개월까지 계단을 쓰지 못하게 하라고 결론지었습니다.
- 계단과 소파 앞에 울타리를 두어 혼자 오르내리지 않게 합니다.
- 미끄러운 바닥에는 매트를 깝니다.
- 바깥 운동은 흙·잔디처럼 부드러운 땅 위주로, 견딜 만큼만 합니다.
노르웨이 대형견 연구, 위험이 높았던 경우와 낮았던 경우
| 항목 | 위험이 높았음 | 위험이 낮았음 |
|---|---|---|
| 태어나서 생후 3개월까지 | 계단을 오르내림 | 목줄 없이 자유롭게 운동함 |
| 태어난 계절 | — | 봄·여름 |
| 태어난 곳 | — | 농장 |
강아지 성장기 계단 연구는 어떤 연구였나요?
강아지 성장기 계단 연구는 노르웨이 연구진이 2012년 미국 수의학 연구지(AJVR)에 발표한 추적 연구입니다. 뉴펀들랜드·래브라도 리트리버·레온베르거·아이리시 울프하운드 501마리를 태어날 때부터 공식 고관절 검사 때까지 따라갔습니다. 집 환경과 운동은 보호자 설문으로 모았습니다.
103배에서 태어난 강아지들입니다. 래브라도와 울프하운드는 12개월, 뉴펀들랜드와 레온베르거는 18개월에 고관절 방사선 검사를 받았습니다.
검사 결과로 고관절 이형성증 여부를 나누고, 어떤 환경이 위험과 관련 있는지 통계로 봤습니다.
강아지 성장기 계단이 고관절에 영향을 준다고 본 결과는 무엇인가요?
이 연구에서는 태어나서 생후 3개월까지 계단을 오르내린 강아지에서 고관절 이형성증 위험이 높았습니다. 반대로 같은 시기에 목줄 없이 자유롭게 운동한 강아지, 봄·여름에 태어난 강아지, 농장에서 태어난 강아지는 위험이 낮았습니다.
연구진은 생후 3개월까지는 계단을 쓰지 못하게 하라고 결론지었습니다. 적당히 울퉁불퉁한 부드러운 땅에서 바깥 운동을 하게 하라고도 했습니다.
왜 계단이 위험과 이어지는지 그 이유까지 밝힌 연구는 아닙니다. 설문으로 모은 자료라 기억의 차이도 섞일 수 있습니다.
강아지 성장기 계단 연구 결과를 소형견에도 적용할 수 있나요?
강아지 성장기 계단 연구 결과를 소형견에 그대로 적용하기는 어렵습니다. 이 연구는 대형견 네 품종만 봤습니다. 원인을 증명한 실험이 아니라 관련을 본 관찰 연구입니다. 고관절 이형성증은 한배 새끼끼리 몰려 나타나 유전과 공통 환경의 몫도 큽니다. 소형견 계단 이야기는 슬개골 탈구 산책 글에서 이어 볼 수 있습니다.
유전과 성장기 영양이 고관절에 주는 영향은 고관절 이형성증 원인 글에 정리돼 있습니다.
강아지 성장기 계단, 집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연구가 본 것은 생후 3개월까지의 계단과 바깥 자유 운동입니다. 그 시기에는 계단 입구에 울타리를 둘 수 있습니다. 어느 정도의 운동이 맞는지는 품종과 아이 상태를 보고 담당 수의사 선생님과 정합니다.
- 계단과 소파 앞에 울타리를 두어 혼자 오르내리지 않게 합니다
- 미끄러운 바닥에는 매트를 깝니다
- 바깥 운동은 흙·잔디처럼 부드러운 땅 위주로, 아이가 견딜 만큼만 합니다
사료와 체중 이야기는 고관절 이형성증 원인 글, 산책과 운동 방법은 고관절 운동 글을 함께 봐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 성장기 계단, 생후 3개월이 지나면 괜찮은가요?
강아지 성장기 계단 연구에서 한배 새끼끼리 몰려 나타났다는 건 무슨 뜻인가요?
어디에 근거했나요?
- PubMed 리뷰 · 강아지 고관절 이형성증의 진단·예방·관리 리뷰
- AJVR (Krontveit RI 외) · Housing- and exercise-related risk factors associated with the development of hip dysplasia as determined by radiographic evaluation in a prospective cohort of Newfoundlands, Labrador Retrievers, Leonbergers, and Irish Wolfhounds in Norway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