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못 걷는 노견 휠체어, 서 있기만 해도 되나요?
제작 기록
- 이 제품을 고른 이유
- 걷기보다 잠깐이라도 서 있는 시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 제작·피팅에서 맞춘 것
- 일억이는 바르게 서는 연습이 먼저라 회전하지 않는 앞바퀴로 바꿨습니다.
- 사용 뒤 확인한 것
- 토리는 휠체어에 타자마자 스스로 소변을 봤습니다.
- 보호자 의견
- 모카 보호자는 바르게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 만족한다고 남겨 주셨습니다. 블로그 원문 →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한눈에 보기
이런 모습이면
- 네 아이 모두 받쳐 주지 않으면 대부분 누워 지냈습니다.
- 오래 누워 지내면 바닥에 닿는 부위에 욕창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모카는 남은 감각으로 다리를 움직여도 보행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병원이 먼저인 경우
- 감각이 갑자기 사라졌거나 소변을 못 보면 병원이 먼저입니다.
- 노화인지 신경 질환인지, 수술이 필요한지는 수의사 선생님이 판단합니다.
집에서 할 일
- 욕창은 자세 바꿔 주기가 기본입니다.
- 쓰는 동안 몸이 닿는 부위를 매일 확인해 주세요.
- 모카는 하루 한 번 발바닥과 관절을 움직여 주는 운동을 안내받았습니다.
못 걷는 노견의 2륜·4륜 휠체어
| 항목 | 2륜(후지) | 4륜(사지) |
|---|---|---|
| 대상 | 뒷다리만 약한 아이 | 네 다리가 모두 약한 아이, 사지마비·초고령견 |
| 이 글의 아이 | 마초 | 일억이·토리·모카 |
| 앞바퀴 | — | 보통 회전형, 일억이는 회전하지 않는 바퀴로 바꿈 |
| 피팅 날 모습 | 마초: 배변패드까지 가서 소변을 봄 | 토리: 타자마자 스스로 소변을 봄 |
| 아이 | 진단 | 쓴 것 | 글에 적힌 경과 | 원문 |
|---|---|---|---|---|
| 마초 웰시코기 · 13살 | 노화로 뒷다리 근육이 빠져 도움 없이 걷기 어려움(보호자 전언) | 맞춤 후지(2륜) 휠체어 | 휠체어를 타고 배변패드까지 가서 스스로 소변(방문 당일 영상) | 보기 |
| 일억이 진도 · 14살 | 노화로 몸의 근육이 빠져 누워 지내고 스스로 서지 못함, 감각은 남아 있음(보호자 전언) | 맞춤 사지(4륜) 휠체어, 앞바퀴를 회전하지 않는 바퀴로 교체 | 조금만 도와주면 스스로 걷고 발돋움을 함(방문 당일) | 보기 |
| 토리 믹스견 · 16살 | 네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 누워 지냄 | 맞춤 사지(4륜) 휠체어 | 휠체어에 타자마자 스스로 소변(방문 당일) | 보기 |
| 모카 포메라니안 | 사지마비(보호자 전언), 감각이 약간만 남고 앞뒤 발 너클링 | 맞춤 사지(4륜) 휠체어 | 보행은 어렵고 바르게 서는 것이 목표, 매일 발바닥·관절 운동 안내 | 보기 |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못 걷는 노견 휠체어, 어떤 아이들이 썼나요?
마초와 일억이는 노화로 근육이 빠져, 16살 토리는 네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 스스로 서지 못했습니다. 모카는 사지마비로 감각이 약간만 남은 상태였습니다. 네 아이 모두 받쳐 주지 않으면 누워 지내는 시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마초는 1년 전부터 뒷다리 근육이 눈에 띄게 빠졌다고 보호자가 전했습니다. 도움 없이 네 다리로 걷기 어려웠습니다.

일억이는 감각이 모두 살아 있었지만 몸의 근육이 다 빠져 서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16살 토리는 네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 누워만 있었습니다. 모카는 남은 감각으로 다리를 움직여도 보행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못 걷는 노견에게 공통으로 보인 모습은 무엇인가요?
네 아이 모두 누워 있거나 엎드린 시간이 길었습니다. 오래 누워 지내면 바닥에 닿는 부위에 욕창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걷기보다 잠깐이라도 서 있는 시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욕창은 자세 바꿔 주기가 기본입니다. 휠체어도 몸에 맞지 않으면 피부 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 펫츠오앤피 휠체어 안내는 사지마비·초고령견을 4륜 대상으로 적고 있습니다. 뒷다리만 약한 마초는 2륜, 네 다리가 모두 약한 세 아이는 4륜이었습니다.
못 걷는 노견 휠체어가 한 일과 못 한 일은 무엇인가요?
못 걷는 노견 휠체어는 기립 자세를 유지해, 서서 밥을 먹고 물을 마시고 배변할 수 있게 받칩니다. 토리는 휠체어에 타자마자 스스로 소변을 봤습니다. 마초는 배변패드까지 가서 소변을 봤습니다. 휠체어는 신경을 회복시키거나 빠진 근육을 되돌리지는 못합니다.
모카 보호자는 바르게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 만족한다고 했습니다. 모두 방문 당일에 본 모습이고,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쓰는 동안 몸이 닿는 부위를 매일 확인해 주세요.
못 걷는 노견 휠체어, 바퀴와 받침은 어떻게 맞추나요?
사지 휠체어의 앞바퀴는 보통 회전형입니다. 일억이는 바르게 서는 연습이 먼저라 피팅 때 회전하지 않는 앞바퀴로 바꿨습니다. 회전 반경은 넓어지지만 중심을 잡기에는 더 안정적이었습니다. 더 잘 걷게 되면 다시 회전형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체형과 상태에 따라 복부 슬링, 멜빵 하니스, 머리 받침 슬링 같은 부속을 더할 수 있습니다. 근육량이 변하면 높이와 지지 위치를 다시 조정합니다.

아예 못 걷는 노견, 휠체어보다 먼저 할 일은 무엇인가요?
감각이 갑자기 사라졌거나 소변을 못 보면 병원이 먼저입니다. 노화인지 신경 질환인지, 수술이 필요한지는 담당 수의사 선생님이 판단합니다. 수술 여부가 정해진 뒤에도 감각이 없고 서기 어려우면 휠체어를 상담할 수 있습니다.
펫츠오앤피 휠체어는 남은 근력과 체형을 재서 하나씩 만듭니다. 상담이 끝난 뒤 평균 3일이 걸립니다. 기성 제품 가격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맞춤 제작 제품은 전화·카카오톡 상담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못 걷는 노견 휠체어, 걷지 못해도 만들 의미가 있나요?
못 걷는 노견 휠체어, 휠체어 밖에서는 무엇을 해 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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