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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저널›못 걷는 노견 휠체어 사례 모음(마초·일억이·토리·모카)
저널 · 사례 · 신경손상·마비

아예 못 걷는 노견 휠체어, 서 있기만 해도 되나요?

글 펫츠오앤피 · · 원문 블로그

제작 기록

이 제품을 고른 이유
걷기보다 잠깐이라도 서 있는 시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제작·피팅에서 맞춘 것
일억이는 바르게 서는 연습이 먼저라 회전하지 않는 앞바퀴로 바꿨습니다.
사용 뒤 확인한 것
토리는 휠체어에 타자마자 스스로 소변을 봤습니다.
보호자 의견
모카 보호자는 바르게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 만족한다고 남겨 주셨습니다. 블로그 원문 →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핵심 답변못 걷는 노견 휠체어의 목표는 걷기보다 잠깐이라도 서서 다리에 체중을 싣는 시간을 만드는 것입니다. 펫츠오앤피 사례의 아이들은 휠체어에 선 채로 소변을 보거나 밥을 먹었습니다. 사지마비 모카는 서는 것 자체가 목표였습니다. 급성 마비·감각 소실·배뇨 못 함은 병원이 먼저입니다.
사지(4륜) 휠체어를 착용하고 연두색 장난감을 문 채 클리닉 바닥에 서 있는 갈색 털의 소형견
16살 토리가 사지 휠체어를 처음 탄 날. 네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 누워 지내던 아이입니다.

한눈에 보기

이런 모습이면

  • 네 아이 모두 받쳐 주지 않으면 대부분 누워 지냈습니다.
  • 오래 누워 지내면 바닥에 닿는 부위에 욕창이 생길 수 있습니다.
  • 모카는 남은 감각으로 다리를 움직여도 보행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병원이 먼저인 경우

  • 감각이 갑자기 사라졌거나 소변을 못 보면 병원이 먼저입니다.
  • 노화인지 신경 질환인지, 수술이 필요한지는 수의사 선생님이 판단합니다.

집에서 할 일

  • 욕창은 자세 바꿔 주기가 기본입니다.
  • 쓰는 동안 몸이 닿는 부위를 매일 확인해 주세요.
  • 모카는 하루 한 번 발바닥과 관절을 움직여 주는 운동을 안내받았습니다.

못 걷는 노견의 2륜·4륜 휠체어

항목2륜(후지)4륜(사지)
대상뒷다리만 약한 아이네 다리가 모두 약한 아이, 사지마비·초고령견
이 글의 아이마초일억이·토리·모카
앞바퀴—보통 회전형, 일억이는 회전하지 않는 바퀴로 바꿈
피팅 날 모습마초: 배변패드까지 가서 소변을 봄토리: 타자마자 스스로 소변을 봄
못 걷는 노견 휠체어 사례 모음(마초·일억이·토리·모카) 요약
아이진단쓴 것글에 적힌 경과원문
마초
웰시코기 · 13살
노화로 뒷다리 근육이 빠져 도움 없이 걷기 어려움(보호자 전언)맞춤 후지(2륜) 휠체어휠체어를 타고 배변패드까지 가서 스스로 소변(방문 당일 영상)보기
일억이
진도 · 14살
노화로 몸의 근육이 빠져 누워 지내고 스스로 서지 못함, 감각은 남아 있음(보호자 전언)맞춤 사지(4륜) 휠체어, 앞바퀴를 회전하지 않는 바퀴로 교체조금만 도와주면 스스로 걷고 발돋움을 함(방문 당일)보기
토리
믹스견 · 16살
네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 누워 지냄맞춤 사지(4륜) 휠체어휠체어에 타자마자 스스로 소변(방문 당일)보기
모카
포메라니안
사지마비(보호자 전언), 감각이 약간만 남고 앞뒤 발 너클링맞춤 사지(4륜) 휠체어보행은 어렵고 바르게 서는 것이 목표, 매일 발바닥·관절 운동 안내보기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펫츠오앤피 유튜브의 휠체어 폭·길이 셀프 조절과 주의사항 영상입니다.

못 걷는 노견 휠체어, 어떤 아이들이 썼나요?

마초와 일억이는 노화로 근육이 빠져, 16살 토리는 네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 스스로 서지 못했습니다. 모카는 사지마비로 감각이 약간만 남은 상태였습니다. 네 아이 모두 받쳐 주지 않으면 누워 지내는 시간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마초는 1년 전부터 뒷다리 근육이 눈에 띄게 빠졌다고 보호자가 전했습니다. 도움 없이 네 다리로 걷기 어려웠습니다.

후지(2륜) 휠체어를 착용하고 클리닉의 검은 바닥을 걷는 회색과 흰색 털 웰시코기의 뒷모습
13살 마초의 후지 휠체어. 뒷다리를 받치자 보호자 도움 없이 걸었습니다.

일억이는 감각이 모두 살아 있었지만 몸의 근육이 다 빠져 서는 것조차 힘들었습니다. 16살 토리는 네 다리에 힘이 안 들어가 누워만 있었습니다. 모카는 남은 감각으로 다리를 움직여도 보행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못 걷는 노견에게 공통으로 보인 모습은 무엇인가요?

네 아이 모두 누워 있거나 엎드린 시간이 길었습니다. 오래 누워 지내면 바닥에 닿는 부위에 욕창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걷기보다 잠깐이라도 서 있는 시간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욕창은 자세 바꿔 주기가 기본입니다. 휠체어도 몸에 맞지 않으면 피부 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 펫츠오앤피 휠체어 안내는 사지마비·초고령견을 4륜 대상으로 적고 있습니다. 뒷다리만 약한 마초는 2륜, 네 다리가 모두 약한 세 아이는 4륜이었습니다.

못 걷는 노견 휠체어가 한 일과 못 한 일은 무엇인가요?

못 걷는 노견 휠체어는 기립 자세를 유지해, 서서 밥을 먹고 물을 마시고 배변할 수 있게 받칩니다. 토리는 휠체어에 타자마자 스스로 소변을 봤습니다. 마초는 배변패드까지 가서 소변을 봤습니다. 휠체어는 신경을 회복시키거나 빠진 근육을 되돌리지는 못합니다.

모카 보호자는 바르게 설 수 있다는 것만으로 만족한다고 했습니다. 모두 방문 당일에 본 모습이고,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쓰는 동안 몸이 닿는 부위를 매일 확인해 주세요.

못 걷는 노견 휠체어, 바퀴와 받침은 어떻게 맞추나요?

사지 휠체어의 앞바퀴는 보통 회전형입니다. 일억이는 바르게 서는 연습이 먼저라 피팅 때 회전하지 않는 앞바퀴로 바꿨습니다. 회전 반경은 넓어지지만 중심을 잡기에는 더 안정적이었습니다. 더 잘 걷게 되면 다시 회전형으로 바꾸기로 했습니다.

사지(4륜) 휠체어를 착용하고 클리닉 바닥에 서 있는 흰색 진도의 옆모습, 뒷바퀴가 크고 앞바퀴는 작음
14살 일억이의 사지 휠체어. 앞바퀴를 회전하지 않는 바퀴로 바꿔 중심을 잡게 했습니다.

체형과 상태에 따라 복부 슬링, 멜빵 하니스, 머리 받침 슬링 같은 부속을 더할 수 있습니다. 근육량이 변하면 높이와 지지 위치를 다시 조정합니다.

사지(4륜) 휠체어를 착용하고 회색 매트 위에 서 있는 갈색 포메라니안의 정면
사지마비 모카. 보행보다 바르게 서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아예 못 걷는 노견, 휠체어보다 먼저 할 일은 무엇인가요?

감각이 갑자기 사라졌거나 소변을 못 보면 병원이 먼저입니다. 노화인지 신경 질환인지, 수술이 필요한지는 담당 수의사 선생님이 판단합니다. 수술 여부가 정해진 뒤에도 감각이 없고 서기 어려우면 휠체어를 상담할 수 있습니다.

펫츠오앤피 휠체어는 남은 근력과 체형을 재서 하나씩 만듭니다. 상담이 끝난 뒤 평균 3일이 걸립니다. 기성 제품 가격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맞춤 제작 제품은 전화·카카오톡 상담으로 안내해 드립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못 걷는 노견 휠체어, 걷지 못해도 만들 의미가 있나요?
못 걷는 노견 휠체어도 만들 의미가 있습니다. 걷기보다 하루 중 잠깐이라도 서서 다리에 체중을 싣는 시간을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토리와 모카처럼 보행이 어려운 아이도 서서 밥을 먹고 배변하는 데 휠체어를 썼습니다.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못 걷는 노견 휠체어, 휠체어 밖에서는 무엇을 해 주나요?
모카는 감각을 잊지 않도록 하루 한 번 발바닥과 관절을 움직여 주는 운동을 안내받았습니다. 어떤 운동을 얼마나 할지는 담당 수의사 선생님과 정합니다.

신경손상·마비, 다른 보호자들이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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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10-18 · 글 펫츠오앤피 · 이 글은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진단과 치료 방침은 담당 수의사 선생님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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