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PETS ONP 펫츠오앤피 상담하기
홈›저널›교통사고 요크셔 송이의 손잡이·턱받이 4륜 휠체어(2019)
저널 · 사례 · 신경손상·마비

교통사고로 못 서는 요크셔, 손잡이 달린 강아지 휠체어는 어땠나요?

글 펫츠오앤피 · · 원문 블로그

제작 기록

이 제품을 고른 이유
보호자는 송이가 선 자세로 지낼 수 있도록 휠체어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제작·피팅에서 맞춘 것
턱받이로 턱을 받치고, 보호자가 뒤에서 밀어 줄 수 있게 했습니다.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핵심 답변손잡이 달린 강아지 휠체어는 2019년 펫츠오앤피가 요크셔테리어 송이를 위해 만든 4륜 휠체어입니다. 송이는 교통사고로 서기 어려웠습니다. 턱받이로 턱을 받치고, 보호자가 뒤에서 밀어 줄 수 있게 했습니다. 휠체어는 뼈와 신경을 회복시키지 못합니다.
흰색 몸통 틀과 검은 바퀴 두 개가 달린 작은 휠체어를 몸 뒤쪽에 달고 나무 바닥을 걷는 고슴도치
뒷다리가 마비된 고슴도치 소닉이 몸에 맞춘 작은 휠체어로 걷는 모습입니다.

한눈에 보기

이런 모습이면

  • 앞다리에도 문제가 있으면 앞쪽까지 받쳐 주는 형태가 필요합니다.
  • 머리 받침 슬링은 스스로 고개를 잘 가누지 못하는 아이에게 씁니다.

병원이 먼저인 경우

  • 감각이 갑자기 사라졌거나 소변을 못 보면 휠체어보다 병원이 먼저입니다.
  • 언제부터 어떤 자세로 탈지는 골절 상태를 아는 수의사 선생님과 먼저 정해 주세요.

집에서 할 일

  • 근육량이 변하면 높이와 지지 위치를 다시 맞춥니다.
  • 쓰는 동안 닿는 곳을 살피고 조정합니다.

이 글의 아이들

  • 송이 요크셔테리어 · 교통사고로 왼쪽 앞다리 관절 범위가 줄고 양쪽 골반 뼈 골절, 뼈 변형으로 서기 어려움 · 턱받이와 손잡이가 달린 4륜(사지) 휠체어 (2019-05 공개)
  • 소닉 고슴도치 · 뒷다리 마비로 걷지 못함 · 몸에 맞춘 작은 휠체어 (2019-09 공개)
  • 길동 차우차우 · 척수 질환(보호자 전언)으로 후지마비 · 뒷다리를 끌며 몇 걸음 가면 엎드려 쉬던 대형견 · 휠체어 제작 (2019-09 공개)

후지(2륜)·사지(4륜) 휠체어 비교

항목후지(2륜)사지(4륜)
받치는 곳뒷다리를 받치고 앞다리로 걷는 형태네 다리를 함께 받침
쓰는 아이뒷다리만 불편하면 먼저 봄네 다리에 복합 질환이 있거나 전반적으로 근력이 약해진 아이
전용 옵션멜빵 하니스손잡이
펫츠오앤피 유튜브의 후지·사지 휠체어 착용 방법 영상입니다.

손잡이 달린 강아지 휠체어, 송이는 어떤 상태였나요?

요크셔테리어 송이는 교통사고로 왼쪽 앞다리의 관절이 움직이는 범위가 줄었습니다. 양쪽 골반 뼈가 부러졌습니다. 뼈 변형까지 생겨 스스로 서기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보호자는 송이가 선 자세로 지낼 수 있도록 휠체어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송이 글에는 휠체어를 타기 전과 탄 뒤의 영상이 함께 올라가 있었습니다.

부러졌던 골반과 뼈 변형을 어떻게 다룰지는 담당 수의사 선생님이 정합니다. 휠체어는 그 방침 안에서 몸을 받쳐 주는 자리입니다.

교통사고 강아지 휠체어, 송이는 왜 4륜(사지)으로 만들었나요?

송이는 앞다리와 뒷다리가 모두 불편해서, 네 다리를 함께 받치는 4륜(사지) 휠체어로 만들었습니다. 펫츠오앤피 안내에서도 사지형은 네 다리에 복합 질환이 있거나 전반적으로 근력이 약해진 아이에게 씁니다. 뒷다리만 불편하면 후지형을 먼저 봅니다.

후지 휠체어를 착용하고 인조 잔디 위 하늘색 강아지 집 옆에 서 있는 흰색 소형견
후지(2륜) 휠체어를 탄 흰색 소형견입니다. 송이가 아닌 다른 아이입니다.

후지(2륜) 휠체어는 뒷다리를 받치고 앞다리로 걷는 형태입니다. 송이처럼 앞다리에도 문제가 있으면 앞쪽까지 받쳐 주는 형태가 필요합니다.

→ 강아지 휠체어, 2륜과 4륜 중 무엇이 맞나요? 어느 쪽이 맞을지는 걷는 영상과 치수를 보고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강아지 휠체어 턱받이와 손잡이는 왜 달았나요?

턱받이는 송이가 턱을 얹어 고개를 편하게 둘 수 있게 단 부품입니다. 손잡이는 보호자가 뒤에서 휠체어를 밀어 줄 수 있게 달았습니다. 손잡이는 사지 휠체어에 더할 수 있습니다. 스스로 끌기 어려운 때 보호자와 함께 움직일 수 있습니다.

펫츠오앤피 휠체어 옵션 가운데 머리 받침 슬링도 스스로 고개를 잘 가누지 못하는 아이에게 씁니다. 송이 휠체어의 턱받이도 같은 쓰임입니다.

손잡이는 사지 휠체어 전용 옵션이고, 후지 휠체어 전용 옵션으로는 멜빵 하니스가 있습니다. 어떤 옵션이 맞을지는 체형과 걷는 모습을 보고 상담에서 정합니다.

강아지 맞춤 휠체어는 몸이 아주 작거나 큰 아이도 만들 수 있나요?

몸이 아주 작거나 큰 아이도 맞춤 휠체어를 만듭니다. 같은 2019년에 뒷다리가 마비된 고슴도치 소닉의 휠체어도 만들었습니다. 척수 질환(보호자 전언)으로 뒷다리를 끌던 차우차우 길동이의 휠체어도 만들었습니다. 펫츠오앤피 휠체어는 모두 몸 크기와 체형을 재서 만듭니다. 큰 아이일수록 튼튼함을 먼저 봅니다.

소닉은 뒷다리가 마비되어 걷지 못했습니다. 보호자는 소닉의 몸에 맞는 휠체어를 찾아 펫츠오앤피에 왔습니다.

길동이는 체중이 많이 나가는 대형견이라, 뒷다리를 끌며 몇 걸음 걷고 나면 엎드려 쉬곤 했습니다. 빠르게 달리는 아이의 휠체어를 걷는 정도로만 만들면 뒤집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대형견 휠체어는 튼튼함을 먼저 봅니다.

손잡이 달린 강아지 휠체어로도 안 되는 것은 무엇인가요?

휠체어는 신경을 회복시키지 못하고, 부러졌던 골반이나 변형된 뼈를 바로잡지도 못합니다. 몸에 맞지 않으면 오히려 피부 상처가 생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쓰는 동안 닿는 곳을 살피고 조정합니다.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몸에 맞춰 만들고, 근육량이 변하면 높이와 지지 위치를 다시 맞춥니다.

송이 글에는 휠체어를 탄 뒤의 경과가 따로 적혀 있지 않습니다. 감각이 갑자기 사라졌거나 소변을 못 보면 휠체어보다 병원이 먼저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교통사고로 골반이 부러진 강아지도 휠체어를 탈 수 있나요?
송이는 골반 골절과 뼈 변형으로 서기 어려운 상태에서 4륜 휠체어를 만들었습니다. 언제부터 어떤 자세로 탈 수 있는지는 골절 상태를 아는 담당 수의사 선생님과 먼저 정해 주세요. 결과는 아이마다 다릅니다.
고슴도치처럼 아주 작은 동물도 휠체어를 만들 수 있나요?
2019년에 뒷다리가 마비된 고슴도치 소닉의 휠체어를 만든 사례가 있습니다. 펫츠오앤피 휠체어는 모두 몸을 재서 만드는 맞춤입니다. 몸이 작아도 치수에 맞춰 만듭니다. 지금 만들 수 있는 동물과 크기는 상담에서 확인해 주세요.

신경손상·마비, 다른 보호자들이 묻는 질문

함께 보면 좋은 페이지

최종 업데이트 2026-10-17 · 글 펫츠오앤피 · 이 글은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진단과 치료 방침은 담당 수의사 선생님과 상의해 주세요.

우리 아이에게 맞는지 먼저 물어보고 싶다면

지금 걷는 모습과 나이·체중만 알려 주셔도 됩니다. 병원에 먼저 가셔야 하는 상황이면 그렇게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 신청하기 카카오톡으로 묻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