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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저널›어린 대형견의 옮겨 다니는 절뚝임, 범골염 정리
저널 · 설명 · 앞다리 탈구

강아지 범골염, 다리를 바꿔 가며 절면 의심하나요?

글 펫츠오앤피 · · 원문 블로그

핵심 답변강아지 범골염은 빨리 자라는 어린 대형·초대형견의 긴 다리뼈에 생기는 뼈 질환입니다. 코넬 수의과대학은 절뚝이는 다리가 이 다리 저 다리로 옮겨 다닐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 자랄 무렵에는 대개 가라앉는다고 합니다. 다른 병과 헷갈리기 쉬워 펫츠오앤피는 진찰을 먼저 권합니다.

한눈에 보기

이런 모습이면

  • 평소보다 덜 놀고 자꾸 누워 있으려 합니다.
  • 다리뼈 가운데를 만지면 움찔합니다.
  • 절던 다리가 며칠 사이 다른 다리로 바뀝니다.
  • 많이 아픈 날에는 밥을 남기거나 미열이 나기도 합니다.

병원이 먼저인 경우

  • 다리 뼈 끝이 붓고 열이 나며 걷지 못하면 다른 병일 수 있습니다.
  • 성장통으로 단정하지 말고 진찰로 원인을 확인해 주세요.

집에서 할 일

  • 너무 많이 먹이지 않아 마른 체형을 지키라고 안내합니다.
  • 크는 동안 딱딱한 바닥을 오래 달리는 운동은 피하라고 합니다.
  • 아플 때는 쉬게 하고, 나아지면 운동을 서서히 늘린다고 안내합니다.
  • 사료 종류와 급여량은 수의사 선생님과 정합니다.

강아지 범골염은 어떤 아이에게, 언제 생기나요?

코넬 수의과대학은 범골염이 생후 5~16개월의 대형·초대형견에 주로 생긴다고 설명합니다. 저먼 셰퍼드에서 가장 많다고 합니다. 수컷이 암컷보다, 앞다리가 뒷다리보다 약 네 배 많다고 합니다. 메르크 수의 매뉴얼은 증상이 대개 생후 6~16개월에 보인다고 적습니다.

코넬은 도베르만, 골든·래브라도 리트리버, 그레이트 데인, 세인트 버나드, 바셋 하운드도 잘 생기는 견종으로 듭니다.

원인은 아직 확실하지 않습니다. 메르크는 유전, 스트레스, 감염, 대사·면역 반응이 함께 거론된다고 적습니다.

강아지 범골염 증상은 어떻게 보이나요?

코넬 수의과대학은 범골염이 살짝 저는 정도부터 디디기를 꺼릴 만큼 아파하는 경우까지 다양하다고 설명합니다. 절뚝이는 다리가 며칠 사이 바뀌는지 살펴봐 주세요. 많이 아플 때는 기운과 식욕이 떨어지기도 합니다.

  • 평소보다 덜 놀고 자꾸 누워 있으려 합니다
  • 다리뼈 가운데를 만지면 움찔합니다
  • 절던 다리가 며칠 사이 다른 다리로 바뀝니다
  • 많이 아픈 날에는 밥을 남기거나 미열이 나기도 합니다

다리 뼈 끝이 붓고 열이 나며 걷지 못하면 비대성 골이영양증 같은 다른 병일 수 있습니다. 이럴 때는 바로 병원에 가 주세요.

강아지 범골염은 병원에서 어떻게 확인하나요?

병원에서는 나이와 견종, 옮겨 다니는 절뚝임, 뼈를 누를 때의 통증으로 범골염을 의심합니다. 그리고 방사선으로 확인합니다. 메르크 수의 매뉴얼은 긴 뼈 골수 안에 군데군데 밀도가 높아진 모습이 보일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비슷해 보이는 다른 병을 가려내는 것도 진찰의 몫입니다.

코넬 수의과대학은 고관절·팔꿈치 이형성증, 골연골증, 비대성 골이영양증, 면역성 관절 질환도 비슷해 보일 수 있다고 적습니다.

증상이 심하거나 흔치 않은 모습이거나 더디게 나아지면 검사를 더 하기도 한다고 합니다.

강아지 범골염은 얼마나 이어지나요?

코넬 수의과대학은 범골염이 스스로 가라앉는 병이라고 설명합니다. 한 번의 통증은 대개 2~3주 안에 나아진다고 합니다. 다만 다른 다리로 옮겨 가며 몇 달 동안 되풀이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통증 관리와 쉬는 정도는 담당 수의사 선생님과 정합니다.

메르크 보호자용 매뉴얼은 범골염이 저절로 생기고, 강아지가 자라는 동안만 이어진다고 설명합니다.

코넬은 아플 때는 쉬게 하고 활동을 줄였다가, 나아지면 운동을 서서히 늘린다고 안내합니다.

강아지 범골염, 성장기에 집에서 무엇을 챙기나요?

코넬 수의과대학은 너무 많이 먹이지 않아 마른 체형을 지키라고 안내합니다. 크는 동안 딱딱한 바닥을 오래 달리는 운동은 피하라고 합니다. 사료는 대형견 성장기 기준에 맞는 것을 주고 칼슘·비타민D·단백질을 따로 더하지 말라고도 적습니다. 다만 범골염을 다 막을 수는 없다고 합니다.

사료 종류와 급여량은 담당 수의사 선생님과 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강아지 범골염과 성장통은 같은 말인가요?
보호자 사이에서는 범골염을 성장통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다만 자라는 아이의 절뚝임에는 골연골증, 팔꿈치·고관절 이형성증처럼 다른 원인도 있습니다. 성장통으로 단정하지 말고 진찰로 원인을 확인해 주세요.
강아지 범골염, 방사선 사진이 정상이면 아니라는 뜻인가요?
방사선 사진이 정상이어도 꼭 범골염이 아니라는 뜻은 아닙니다. 코넬 수의과대학은 방사선 변화가 증상보다 10~14일 늦게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다시 찍을지와 그 시기는 담당 수의사 선생님이 정합니다.

어디에 근거했나요?

앞다리 탈구, 다른 보호자들이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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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업데이트 2026-10-18 · 글 펫츠오앤피 · 이 글은 진단과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진단과 치료 방침은 담당 수의사 선생님과 상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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