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슬개골 탈구 진단, 병원에서는 무엇을 검사하나요?
한눈에 보기
이런 모습이면
- 탈구는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는 일이 많습니다.
집에서 할 일
- 집에서 다리를 드는 장면을 영상으로 찍어 가면 설명하기 쉽습니다.
- 다리를 든 날짜와 상황, 몇 걸음 만에 다시 디뎠는지 적어 가 주세요.
슬개골 탈구 진단은 어떻게 시작하나요?
ACVS는 정형외과 검사에서 불안정한 무릎뼈를 찾는 것이 슬개골 탈구 진단의 중심이라고 설명합니다. 메르크 수의 매뉴얼도 무릎을 굽히고 펼 때 무릎뼈가 안쪽이나 바깥쪽으로 빠지는 것이 손에 만져진다고 적습니다. 그래서 첫 진단은 대개 손으로 하는 촉진입니다.
번식 평가를 하는 OFA는 깨어 있는 상태에서 검사하고 진정제는 권하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일반 진료에서는 목적에 따라 진정 상태에서 다시 보기도 합니다.
탈구는 잠깐 나타났다 사라지는 일이 많습니다. 집에서 다리를 드는 장면을 영상으로 찍어 가면 설명하기 쉽습니다.
슬개골 탈구 진단에서 등급은 무엇을 보고 매기나요?
메르크 수의 매뉴얼은 슬개골 탈구 등급을 1~4기로 나눕니다. 기준은 무릎뼈가 손으로 빠졌다 돌아오는지, 저절로 빠지는지, 빠진 채 손으로 넣을 수 있는지입니다. 그래서 등급은 손으로 만지는 검사에서 정해집니다.
메르크 수의 매뉴얼은 등급이 높을수록 다리뼈 변형이 뚜렷해진다고 설명합니다.
슬개골 탈구 진단에 진정이나 마취가 필요한가요?
ACVS는 슬개골 탈구 진단에서 인대 손상을 함께 보려고 진정 상태에서 무릎을 검사하기도 한다고 설명합니다. 방사선을 찍을 때도 진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취를 앞두면 혈액·소변 검사를 하기도 합니다. 진정이 필요한지는 담당 수의사 선생님이 아이 상태를 보고 정합니다.
슬개골 탈구가 있는 강아지는 십자인대 질환도 생기기 쉬운 편이라고 ACVS는 적었습니다. 진정 촉진은 이런 인대 문제를 함께 살피는 데 쓰입니다.
슬개골 탈구 진단에서 방사선과 CT는 무엇을 보나요?
ACVS는 슬개골 탈구 진단에서 골반·무릎·정강이 방사선으로 뼈 모양과 고관절 이형성증 여부를 본다고 설명합니다. 뼈 모양을 바로 세우는 수술을 계획할 때는 뒷다리 3D CT를 찍기도 합니다. 메르크 수의 매뉴얼은 방사선에서 넙다리뼈 홈이 얕거나 평평하게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적습니다.
탈구 방향에 따라 방사선에 보이는 변화도 다릅니다. → 강아지 슬개골 내측 탈구와 외측 탈구는 무엇이 다른가요?
ACVS는 탈구를 그대로 두면 되풀이되는 탈구로 연골이 닳고 관절염이 생길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슬개골 탈구 진단 전에 집에서 무엇을 기록해 가면 좋나요?
어디에 근거했나요?
- ACVS · Patellar Luxation (Dislocating Kneecap) in Dogs
- Merck Veterinary Manual · Patellar Luxation in Dogs and Cats (2025)
- OFA · Patellar Luxa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