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견 슬개골 견종, 포메라니안·토이푸들은 무엇을 더 살피나요?
한눈에 보기
병원이 먼저인 경우
- 고개를 숙인 채 움직이지 않거나 네 다리에 힘이 빠지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합니다.
- 걸음이 달라지면 나이와 상관없이 진찰을 받아 주세요.
집에서 할 일
- 어릴 때 진단을 받았다면 단계와 관리 방법을 수의사 선생님과 함께 봅니다.
견종별 슬개골 탈구 연구 수치
| 견종 | 영국 진료 기록(2016년, 믹스견보다 진단 가능성) | 일본 강아지 검진(2019년, 탈구가 있던 비율) |
|---|---|---|
| 포메라니안 | 6.5배 | 26.9% |
| 치와와 | 5.9배 | 8.6% |
| 요크셔테리어 | 5.5배 | 18.3% |
| 토이푸들 | — | 38.1% |
소형견 슬개골 견종, 영국 연구에서는 어느 견종이 많았나요?
한 연구(2016년, 잉글랜드 동물병원 119곳의 강아지 210,824마리 진료 기록)에서 슬개골 탈구 진단은 1.30%였습니다. 믹스견보다 진단 가능성이 높은 견종은 11개였습니다. 포메라니안·치와와·요크셔테리어가 가장 높았습니다. 프렌치 불독·퍼그·비숑도 들어 있었습니다.
이 연구(오닐 등)에서 포메라니안은 믹스견보다 진단 가능성이 6.5배, 치와와는 5.9배, 요크셔테리어는 5.5배였습니다.
같은 연구에서 진단 나이의 중앙값은 4.0살이었습니다. 진료 기록에 적힌 진단만 센 연구라 실제 아이 수와는 다를 수 있습니다.
미국수의외과학회(ACVS)도 보스턴테리어, 요크셔테리어, 치와와, 포메라니안, 미니어처 푸들을 잘 생기는 견종으로 듭니다.
소형견 슬개골 견종, 강아지 때부터 보이나요?
소형견 슬개골 탈구는 강아지 때부터 보일 수 있습니다. 한 연구(2019년, 일본 강아지 2,048마리 검진, 1,174배에서 한 마리씩)에서는 토이푸들 38.1%, 포메라니안 26.9%에 탈구가 있었습니다. 메르크 수의 매뉴얼은 증상이 대개 1살 전에 시작된다고 설명합니다.
이 연구(마에다 등)는 한 배에서 난 강아지끼리 탈구가 함께 나타나는 경향을 보고, 토이푸들에서 유전 요인이 작용한다고 봤습니다.
같은 연구에서 요크셔테리어는 18.3%, 치와와는 8.6%였습니다. 토이푸들에서는 가벼운 1단계가 가장 많았습니다.
어릴 때 진단을 받았다면 단계와 관리 방법을 담당 수의사 선생님과 함께 봅니다.
소형견 슬개골 견종, 무릎 말고 목도 살피나요?
ACVS는 첫째·둘째 목뼈 사이가 비정상으로 움직이는 환축추 불안정이 작은 견종에 많다고 설명합니다. 목 통증이 가장 흔합니다. 고개를 숙인 채 움직이지 않으려 하거나 네 다리에 힘이 빠지면 바로 병원에 가야 합니다. → 강아지 환축추 불안정(목 첫째·둘째 뼈 불안정)은 어떤 병인가요?
엉덩이 관절에 생기는 레그페르테스병은 따로 글이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형견 슬개골 견종 목록에 말티즈가 없으면 걱정하지 않아도 되나요?
소형견 슬개골 견종은 몇 살쯤 진단을 많이 받나요?
어디에 근거했나요?
- ACVS · Patellar Luxations (Dislocating Kneecap) in Dogs
- Merck 수의 매뉴얼 · Patellar Luxation in Dogs and Cats
- Canine Genetics and Epidemiology · PMC · The epidemiology of patellar luxation in dogs attending primary-care veterinary practices in England (2016)
- Journal of Veterinary Medical Science · PMC · Evidence of genetic contribution to patellar luxation in Toy Poodle puppies (2019)
- ACVS · Atlantoaxial Instability